아쉬탕가 요가

어느날 문득 우리 세대의 평균수명이 100세가 넘는다는 것을 깨닫고 부랴부랴 장래계획을 다시 세웠다.  그중 하나가 십 년마다 외국어 하나씩 마스터하기다. 100살까지 살면 십 년마다 외국어를 하나씩만 배워도 6개는 더 배울 수 있다. 맙소사.

원대한 포부가 하나 더 생겼는데, 아쉬탕가 요가를 배우는 것? 아래 영상이 궁극의 목표. 너무 아름다워서 볼 때마다 홀린듯 보게된다. 다시 태어나지 않는 한 불가능한, 범접할 수 없는 경지인 것이 확실하다. 하지만, 100년이나 산다니까 이 정도 원대한 목표를 세워도 되겠지. 생각보다 우리에겐 시간이 많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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